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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소규모 조선소 자금 지원
번호 : 798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2 날짜 : 2020-04-22
 

 미국 교통부(Department of Transportation) 산하 해사청(Maritime Administration, MARAD)은 보조금 프로그램을 통해 자국의 소규모 조선업계에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지난 20일 발표했다.

 해사청은 이번 ‘Small Shipyard Grant Program’ 프로그램을 통해, 24개의 자국 소규모 조선사들에게 총 1,960만불을 지원하게 된다. 이 자금은 각 조선사들의 설비 현대화에 사용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해사청은 밝혔다.

 미국 교통부 장관 Elaine L은 “이번 1,960만불 규모의 연방정부 투자는 미국의 조선소 인프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산하 프로젝트로 효율성과 경쟁력 있는 운영, 양질의 선박 건조, 수리 및 재구성을 촉진하는 자본 및 관련 개선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직원 기술을 육성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훈련도 포함된다.

 한편, 직간접적인 영향을 모두 포함하여 미국내 조선업은 약 40만개의 일자리, 251억불의 근로소득, 373억불의 GDP를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출처 : 일간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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