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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조선산업위원회` 개최
번호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7 날짜 : 2022-01-13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급변하는 업황에 대응하고 선제적으로 중소조선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제4차 조선산업위원회를 지난 10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최금식 위원장(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조선산업위원회 위원(▲김성태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나영우 경남조선해양기자재조합 이사장, ▲김귀동 한국선박수리조합 이사장, ▲박평재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정운 한국제망로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양근 부산장림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정부금융기관 임원(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2년을 맞아 지난 조선산업위원회에 논의된 주요 안건들의 추진경과 및 실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중소조선소 RG발급 및 조선기자재 특례보증 발급 원활화와 관련하여 신용보증기금 임원이 개정된 내용을 직접 안내하며 중소조선 및 기자재 업계에 유동성 지원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이후 이어진 주요 현안과제 논의 토론을 통해 ▲수주량 증가에 따른 현장 및 연구인력 부족 전망에 따른 외국 근로자 대체 활성화 지원 및 연구개발 인력 확보를 위한 연구단지 조성,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따라 지역내 금융, 해운, 조선 및 기자재를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문 종합컨트롤타워 구축, ▲물가상승을 고려한 기자재 가격 현실화, ▲특례보증 등 각종 보증서 발급 제도개선 등이 시급히 해결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시행 및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등으로 기업 경영환경이 어려워 지는 데 산업계 우려를 나타내며 산업적 특성에 맞는 법안의 탄력적인 운용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김기문 회장은 “지난 1년간 조선산업위원회는 RG 특례보증과 조선기자재 특례보증 한도를 확대하는 등 중소조선업계의 주요 경영애로를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며, 향후에도 중소형 선박, 해양기자재, 선박 수리 등 각 분야별 현안 해결과 발전을 주도하는 중심기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선산업위원회 위원장인 부산조합 최금식 이사장은 “그동안 2년동안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조선 및 기자재업계에 도움이 되는 현안을 직접 발굴해 관계부처와 물심양면 노력한 결과 특례보증 확대시행 등의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및 관계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조선산업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각 업계가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일간조선해양>




2022년 조선해양인 신년인사회 개최
조선업계 인력난 갈수록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