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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합 2018년도 정기총회 개최
번호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91 날짜 : 2018-02-23
 

 본 조합의 2018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2일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내빈을 비롯한 많은 조합원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본 건 심의에 앞서 본 조합 및 중소조선업계의 육성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사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이 있었는데 세양마리녹스 진종룡 대표, ㈜우남마린 김한준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중앙회장의 표창패를 수여 받았고, ㈜대원마린텍 유맹순 대표이사, ㈜삼원중공업 임은정 차장, ㈜티엔지중공업 김수택 차장, 삼광조선공업(주) 마길수 대리에게는 본 조합 이사장 표창패가 해양레저장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신도기업 강만오 대표이사와 (주)창남조선 김주숙 대표이사에게는 중소조선연구원장의 표창패가 수여 되었다.

 이상일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중소조선업계도 중대형조선업계와 같은 중장기적인 경기침체를 피해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정된 내수 물량으로 인한 조선업체들간의 저가수주로 애로를 겪고 있어, 중소조선은 대형조선과 차별화된 필수적인 발전전략을 구축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은 해양레저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중소조선업계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정책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정부 ․ 국회와 논의해 보완대책을 만들어 내고, 대기업 중심의 정책금융을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스마트공장 확산과 특허공제를 시행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협동조합의 공동행위가 합법화되도록 공정거래법을 개정하고 중소벤처기업부내 ‘협동조합 전담부서’를 설치해 협동조합활성화를 위한 양대 정책플랫폼을 완성하는 신기원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본 건 심의에 앞서 본 조합 진종룡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이어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일반회계, 공제사업특별회계 결산서 및 잉여금처분(안) 외 5건을 원안대로 승인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형조선업계의 위기를 조합원업체와 함께 슬기롭게 이겨내어 다시 한번 재도약 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韓조선 수주, 中제치고 세계 1위
“2018-2019, 조선업 마지막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