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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길을 묻다
번호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2 날짜 : 2018-11-06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KORMARINE CONRERENCE 2018)’ 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길을 묻다’를 주제로 국내외 25명의 연사들이 참여해 환경규제 변화에 따른 조선산업 변화의 흐름과 최신 조선해양산업 트렌드를 짚어볼 예정이다.

 올해 컨퍼런스를 열 기조연사는 피터 터시웰 IHS 마킷 이사로, ‘해운 빅테이터를 본 한국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선보인다. IHS 마킷은 영국의 글로벌 산업분석 및 컨설팅 기업으로 빅데이터 등을 이용해 각 산업 트렌드를 분석한다.

 컨퍼런스는 총 4개의 정규세션과 2개의 특별세션으로 구성된다. 정규세션으로는 ❬조선해양산업의 대변화❭, ❬환경규제와 선박추진연료의 변화❭, ❬해운과 선박 금융❭, ❬조선기자재 수요트렌드❭등으로 구성, △뷰로베리타스 △나파(NAPA)사 △콩스버그마리타임 △MAN 에너지 솔루션스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선주협회 △한국선급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각계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2개의 특별세션으로는 ❬한-러시아 해양산업 비즈니스포럼❭과 1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홍보가 마련되어 있다.

 국제조선해양기자재컨퍼런스는 최신 핵심기술 및 새로운 시장에 대한 정보, 국내 기업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사로 참여하는 조선해양산업의 신 시장에 속하는 국가 해외인사(러시아, 유럽, 동남아시아)들과 행사를 통한 네트워킹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여는 개막식은 오는 20일 오전 10시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산업통상부, 부산광역시 등 국내외 주요 조선. 해양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기사출처 : 일간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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