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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韓조선 수주 31% 증가할 것”
번호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0 날짜 : 2019-01-11
 

  일본 노무라증권이 한국 대형 조선사들의 2019년 수주량이 31%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동사의 최재형 연구원은 한국의 4개 대형 조선사들이 2019년 286억불의 신조선을 수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2018년에도 전년대비 29% 성장을 달성했으며 최근 유가 변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2019년에도 여전히 성장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본다” 라고 언급했다.

  최 연구원은 이와 같은 성장세가 LNG운반선 발주 모멘텀에 크게 덕을 볼 것으로 예상했으며, 또한 2019년 초반으로 미루어진 해양 계약이 현실화되면서 작년 7억 3,300만불에 그친 해양 부문 수주가 올해 65억불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2020년 규제로 인해 교체 수요가 발생할 전망이며, 선가가 상승추이를 보임에 따라 투기수요도 발생할 수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최근 현대중공업은 조선 부문 수주목표를 지난해 대비 20%가량 높였다고 밝혔으며, 최 연구원은 삼성중공업 및 대우조선해양도 비슷한 수준의 목표 상향을 설정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사출처 : 일간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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