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HOME > 정보광장 > 조선소식

 

중소조선소에 IT기술 접목해 경쟁력 끌어올린다
번호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8 날짜 : 2020-01-08
 

중소 조선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융합 등 신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도 산업기술혁신산업 안내'에 따르면 조선해양산업의 핵심기술 개발산업에 5년 동안 총 297억4700만원이 지원된다.

 

환경 및 안전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정보기술(IT) 접목을 통해 중소조선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양플랜트의 경우 창의·시스템 산업의 고부가 가치화를 목표로 엔지니어링 등 기반 분야의 핵심 기술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특히 스마트선박과 해양플랜트 공통 플랫폼 등 IoT를 융합한 신시장 창출에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점점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비해 친환경 선박과 기자재 시장 선점을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조선해양 산업 관련 규제에 적극 대응하고 신시장을 조기에 선점하기 위해서는 미래형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관련 기자재 개발도 동시에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견 조선소의 혁신성장 개발 사업에는 117억9000만원이 배정됐다. 중형선박의 제조 혁신을 위한 엔지니어링 지원을 통해 주력 선종별로 전문화해 설계 능력 고도화 및 중견 조선소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중견조선소 및 설계엔지니어링 업체의 툭성에 맞는 표준화된 설계정보 관리 및 생산계획 효율화를 위한 플랫폼 개발할 예정이다.

 

또 조선사별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연구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선종별 표준화, 원가절감 등 공동 개방르 통해 국제해사기구(IMO) 등 대기환경 기술에 공동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두 과제 모두 과제제안요청서(REP)의 수행 조건에 따라 기관 단독 또는 산·학·연간의 공동 개발 형태로 진행된다. 기업이 참여하는 경우에는 매칭 형태로 지원된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107160357120

 

(기사출처 : 아주경제신문)

STX엔진 개발 ‘LNG엔진’ 선급승인시험 성공
중소형관공선 선박엔진 ‘짬짜미’ 의혹 불만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