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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본 조합 설립당시의 조합원 수는 83개 업체였으나 연차적으로 조합원 수가 증가되었다.

특히 1967년도에는 조선공업진흥법이 공포 시행됨에 따라 조선을 비롯하여 조기, 의장 제조업체까지 조합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으로써 1960년대에는 조합원수가 100여개업체로 유지되었으며, 이후에도 조합원 수는 보합세를 보여 왔으나, 한국조선공업협회,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선박기관수리공업협동조합이 새로이 설립되고, 조합의 가입과 탈퇴가 자유로워지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1980년대의 조합원수는 100개 업체 이내로 줄어들게 되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기부터는 정부의 지원사업인 선질개량[합성수지(F.R.P.)어선의 건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F.R.P.선 건조업체의 점차적인 증가추세로 1990년대 이후에는 조합원수가 120여개 업체 이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전반적인 경기둔화와 IMF를 겪으면서 중소조선업체 일부가 부도, 도산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조합원수가 감소되었으며, 더불어 단체수의계약사업 폐지 등 내수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수지 악화로 조선업체의 극심한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조합원수가 80여개업체로 줄어들었다.

아래의 표는 연도별 조합원 변동현황을 나타낸 것이다.